본당 소개: 본당은 사찰 내에 새로 지은 사찰로 유명한 금산사보다 규모가 더 큽니다. 본당은 높이가 30m가 넘고 사방에 7개의 칸과 2층의 처마 장식과 복도가 있습니다. 고(故) 중국불교협회 회장 조푸추(趙浩秋)가 쓴 '본당' 명판이 높이 걸려 있습니다. 메인 홀은 길이 40m, 너비 30미로, 단어 하나하나가 강렬하고 금빛으로 눈길을 사로잡습니다. 홀 안에는 천년이 넘는 관음불상 2개와 미륵불 1개가 있으며, 명나라 홍지 14년(1501년)에 제작된 무게 3,600kg의 철제 유명종도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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